(사)동물보호단체 라이프

후원하기

공지·언론

동물과 사람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라이프를 만들어갑니다

칼럼

라이프 자문 박순석 원장님의 언론칼럼을 소개합니다.

반려견과 식용견

등록일 2021-02-25 오후 6:43:31   작성자 라이프   조회 155  

첨부파일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네이버 밴드 URL 복사









무척이나 쾌활한 짱구(3살, 발발이)가

가족들과 함께 내원했다.

짱구의 활달한 성격 만큼이나

초등학교 형들도 무척 밝고 활기찼다.


아이들이 질문했다.

◆ 선생님 먹는 개는 어떤 개예요?


당황하는 나에게 아버님이 자초지종을 설명해 주셨다.

며칠 전 칠성시장 개고기 골목을 지나치는데

철장에 갇혀있는 개들을

안타까워하는 아이들에게

마땅히 설명해주기 어려워

그 개들은 먹을려고 키운 개라고 얘기하셨단다.


나도 아이들에게 먹는 개가

어떤 개인지를 설명하지 못했다.

식용과 관련된 갈등을

하나하나 설명해 줄 자신이 없었다.

그저 아이들의 마음을 공감해주었다.

그러게 개를 먹는 사람이 아직도 있나 보네,

아무도 먹지 않으면 먹는 개도 사라질텐데...



.

.

.

생략

.

.

.




라이프의 자문역을 맡고 계시는 박순석 수의사의 칼럼을 통해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아래 링크 클릭시 칼럼으로 이동됩니다.

https://news.imaeil.com/Life/2021012510203351785




동물과 사람이 공존하는 세상을 만들겠습니다.

동물보호단체 라이프

댓글남기기 (0)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