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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자문 박순석 원장님의 언론칼럼을 소개합니다.

고양이는 꼬리로 감정을 소통한다

등록일 2020-11-16 오후 2:36:01   작성자 라이프   조회 228  

첨부파일 2020111015325246651_l.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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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고양이, 3살, 4.7kg, SF)가 병원에 왔다.

보호자는 "망고가 한 달 전부터 갑자기 자신의 꼬리를 공격한다"고 말했다.

연고도 바르고 약도 먹으며 치료를 받고 있지만 그 증상은 점점 더 심각해지고 있었다.


망고가 꼬리를 적대시하며 자해하는 행동을 이해하려면

먼저 고양이에게 꼬리가 어떤 의미를 가지는 지를 이해해야 한다.

고양이는 꼬리로 감정을 소통한다.


고양이가 꼬리를 흔든다고 무심결에 다가서다 보면 고양이에게 할큄을 당할 수도 있다.

고양이를 돌보는 집사가 안전하게 고양이와 원만하게 소통하기 위해서는

고양이 꼬리 언어를 익혀둘 필요가 있다.


고양이 꼬리 언어,

라이프의 자문역을 맡고 계시는 박순석 수의사의 칼럼을 소개합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면 칼럼을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https://news.imaeil.com/Satirical/2020111015390204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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