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물과 사람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라이프를 만들어갑니다
라이프의 다양한 활동모습을 담았습니다.
#구조소식 지자체 위탁 계약이 종료되며 폐쇄를 앞두고 있는 하얀비둘기 보호소
그곳에 살던 아이들은 선택권 없이 안락사라는 끝이 예정되어 있었습니다.
다행히도, 이 소식이 세상에 전해졌고 많은 손길과 마음이 모여 아이들은 하나둘 죽음의 문 앞에서 돌아설 수 있었어요.
오랜 시간 보호소에서 기다림만 배워야 했던 아이들..![]()
하루, 한 달, 몇 년을 철창 안에서 버텨온 아이들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나란히 견사를 쓰고 있던 24년 10월에 입소한 두기와 25년 6월에 입소한 소마를 가족으로 맞이했습니다.
“함께 행복하자”는 약속과 함께요![]()
이제 이 아이들에게 세상은 두려움이 아닌 사랑이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