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수영구 고양이 공장에서
구출해낸 아이들의
↓↓입양신청을 기다립니다~~!
*아래의 입양신청서를 작성해 주시면
추후에 개별 연락을 드리며,
입양 확정시 10만원의
의료분담금이 발생합니다.

머그는 지난 2월 14일
부산 수영구 고양이 공장에서
구조되었습니다.

구조 이후 약 한 달간의
병원생활을 마치고
<라이프>의 사무실로
입소를 했습니다.
머그는 유난히
흰 옷을 입은
고양이들이 많았기에
개체 구분을
쉽게 하기 위해
‘머리만 그레이’라는
이름을 병원에서
붙였습니다.
그래서 ‘머그’가 되었지요.

머그는 중성화 수술이
완료되었으며
4월 29일 기준 2차 접종을
완료한 상태이며
건강상태는 매우 양호합니다.
사람을 매우 좋아하며
머그가 부르는 골골송을
지겹도록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머그의 입양을 추천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통해
수영구 고양이 공장에서
구조된 고양이들의 치료비와
‘고양이 공장STOP!’ 캠페인을
후원해주세요~!
https://www.tumblbug.com/8f810ab9-0b7e-4b4b-af71-ac67a350a1f9

↓↓입양가족을 만나지 못한채
먼저 떠난 화이트를 추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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