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가 지난 4/10일 갑자기 호흡곤란을 일으켜 급히 병원으로 이송되었고

생사의 갈림길에서 기적적으로 살아 돌아왔습니다. 하지만, 4/25(토) 갑작스럽게 우리 곁을 떠나고야 말았습니다.

유난히 사람들을 좋아했고 골골송도 자주 불러주었던, 화이트가 무척 그립습니다.

화이트의 마지막 가는 길을 김해 아이헤븐 동물장례업체가 후원을 해 주심을 감사드리며, 화이트의 영원한 안식을 기원합니다.


동물과 사람이 공존하는 세상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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